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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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실 공지를 통해 “국가안보실은 인성환 제2차장 주재로 합참 등 관계기관과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갖고 북 미사일 상황공유 및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평양 일대에서 중거리급 극초음속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8일만에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존재감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벌이는 무력 시위의 일환으로 분석하고 있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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