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거제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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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거제시가 컨소시엄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조선업 숙련 인재의 장기근속 유도 및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사업은 정부, 지자체, 기업, 근로자 간 4자 적립 방식으로, 근로자가 2년간 200만원씩 적립하면 만기 시 800만 원을 수령하는 구조다.
올해는 총 209억원이 투입돼 조선업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지역 내 숙련공 구인난 개선 지원에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조선업 근로자들에게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고, 장기근속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안정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선업 인재 육성과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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