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동료 기장 4명 노렸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피의자인 50대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수년 전부터 범행을 준비해 왔으며, 추가 살인 계획도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제(17일)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 씨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미수에 그친 피해자를 포함해 전 직장동료였던 기장 4명을 살인할 계획이 있었으며, 3년 동안 범행을 준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부산에서 50대 기장을 살해한 직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남 창원에 있는 또 다른 전 동료의 주거지에 찾아갔지만,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장 #항공사 #부산살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