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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클램쉘 형태의 접이식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램쉘 형태는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이나 모토로라 레이저와 유사한 형태를 말한다. 접으면 주머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라는 것. 구체적으로 접을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더 큰 7인치로 제작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맥북을 대체할 수 있는 19인치 크기로 설계될 것이라고 지목했다. 일각에서는 20인치까지도 예상하고 있다.
애플은 폴더블 기기 개발 과정에서 화면 주름을 줄이고 힌지 구조를 개선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디스플레이 커버에 적합한 소재를 찾는 데 있어 기술적 난제가 있다는 것. 다만, 출시 전까지 이를 모두 해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하지만 DSCC는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출하면 새로운 기능과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시장 수요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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