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마 후보자 권한쟁의심판 선고 연기는 헌재의 조급함이 부른 참사로 지금 헌재는 국민 눈에 불공정의 상징으로 투영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SNS에, 극좌 정치인으로 보이는 인물을 억지로 재판관 자리에 앉히려 졸속심리에 선고 기일을 잡았다가 청구인 적격이란 기초 요건도 살피지 못한 중대 과오가 드러나자 2시간 전 느닷없이 미뤘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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