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무장관들은 현지 시간 15일 독일 뮌헨안보회의를 계기로 만난 뒤 "이달 이후의 추가 제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는지와 연계돼야 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또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전쟁이 재개되지 않도록 강력한 안전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비롯해 일본과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유럽연합 외교 수장들이 참여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설명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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