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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7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3% 오른 3388.06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6% 내린 1만927.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2% 하락한 2256.5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5% 내린 3378.45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했다.
다음 주 개막하는 최대 연례 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대한 관망세 속에서 혼조세를 보인 것이다.
이날 시장에서 유업, 식품, 면세점 등이 강세를 보였고 클라우드 등이 약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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