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추진…총 7억4천만원 지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지역 주민에게 도움 되는 '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군과 일자리 관련 비영리법인·단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취업 연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다.

    시는 구·군에서 신청한 24개의 응모사업 중 심사를 거쳐 9개 구·군의 13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7억4천여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사업은 중구 '선박 화물 검수원 양성', 동래구 '온(溫) 돌봄 특화 전문가 양성', 남구 '탄소중립 대응 생산·품질관리 실무자 양성', 북구 '홈 인테리어 시공전문가 양성', 해운대구 '마이스(MICE) 컨벤션기획자 양성' 등이다.

    '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구직자는 구·군 일자리 담당 부서나 사업별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