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행은 오늘(12일) 축사를 통해 북한은 여전히 핵·미사일 능력을 높여 도발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군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대비태세를 확고히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최상목 대행은 지금 이 시각에도 한미 장병들은 '자유의 방패 연습'을 통해 연합방위능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며 한미연합방위의 핵심축인 공군이 주역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민가 오폭 사고에 대해서 최상목 대행은 각별한 주의도 당부하면서, 군의 훈련과 부대 활동으로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시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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