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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물가와 GDP

    산청군,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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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산청군은 4일부터 14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제19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 생필품 가격 점검 ▲착한 가격업소 홍보 ▲지역 소상공인 지원사업 ▲지역상품권 이용 장려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등이다.

    또 전통시장 상인회,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공공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캠페인도 펼쳤다.

    특히 시장과 주변 상가에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가격 인상 자제 및 투명한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와 산청사랑상품권 활성화, 생활용품 가격 모니터링 등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산청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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