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아침 9시 20분쯤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순차적으로 카디즈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들이 우리 영공을 침범하는 일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이 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고,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 군용기와 교신한 결과 훈련 목적이며 영공침범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방공식별구역은 각국이 영공으로부터 설정하는 일정한 공역으로, 국제법상 주권이 인정되지는 않는 개념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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