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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토)

삼척시, 신한 SOL–Pay 24-25 핸드볼 H리그 경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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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척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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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신한 SOL-Pay 24-25 핸드볼 H리그 삼척경기가 3월 26일(수)~4월 6일(일) 12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신한 SOL-Pay 24-25 핸드볼 H리그는 2024년 11월 10일(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남자부 6팀, 여자부 8팀이 4월 13일(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순위 경쟁을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관내에서 진행되는 경기는 남자부 6경기, 여자부 12경기 총 18경기이며, 3월 27일(목), 3월 30일(일), 4월 6일(일)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경기일정 중 3월 30일(일)에는 연수진 선수의 은퇴식이 있을 예정이다. 연수진 선수는 2018년에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에 합류하여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22년부터는 팀의 주장으로 선수 간의 화합 및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핸드볼 H리그 삼척경기 기간 동안 핸드볼 메카 삼척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사전준비 및 경지 진행에 있어 부족함 없이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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