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라이브커머스를 적극 활용해 춘향제기간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춘향제와 동행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캡션 / 고봉석 기자, 사진은 남원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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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l 남원=고봉석 기자] 남원시는 춘향제와 동행축제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라이브커머스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농·특산품과 소상공인 제품을 전국에 홍보·판매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동행축제와 함께하여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위해 전문 쇼호스트를 섭외하고, 현장 방송 지원 및 장비 임대를 통해 체계적인 방송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 소비자 대상 홍보로 지역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판매 증대를 이끌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행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소상공인 할인행사와 영수증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한다.
참여 음식점 및 소상공인은 춘향제 기간 동안 방문 고객에게 가격 할인 및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3만 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경품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춘향제와 동행축제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적 소비 트렌드를 결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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