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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완연한 봄이다. 봄을 맞아 호텔명가 보코 서울 명동이 ‘N서울타워 피크닉’ 등 봄맞이 패키지를 출시하며 연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11일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은 봄을 맞아 N서울타워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N서울타워 피크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은 명동 입구에 위치해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특히 N서울타워와 가장 가까운 호텔로 손꼽힌다.
피크닉 세트에는 다크 초콜릿 에너지바, 약과 버터 바, 모둠 과일이 포함되며, 커피, 주스, 에이드, 또는 티 중 한 가지 음료를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패키지에는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티켓을 구매하는 번거로움 없이 보다 편리하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보코 서울 명동 호텔 관계자는 “오직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피크닉 패키지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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