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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돌아왔다! 보코 서울 명동, ‘N서울타워 피크닉’ 등 봄맞이 패키지 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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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완연한 봄이다. 봄을 맞아 호텔명가 보코 서울 명동이 ‘N서울타워 피크닉’ 등 봄맞이 패키지를 출시하며 연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11일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은 봄을 맞아 N서울타워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N서울타워 피크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은 명동 입구에 위치해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특히 N서울타워와 가장 가까운 호텔로 손꼽힌다.

이번 패키지는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고객들에게 특별한 봄맞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N서울타워 피크닉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의 파티시에가 특별 제작한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를 제공받는다.

피크닉 세트에는 다크 초콜릿 에너지바, 약과 버터 바, 모둠 과일이 포함되며, 커피, 주스, 에이드, 또는 티 중 한 가지 음료를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패키지에는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티켓을 구매하는 번거로움 없이 보다 편리하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호텔 내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수영장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돼 보다 다채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의 ‘N서울타워 피크닉 패키지’는 3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보코 서울 명동 호텔 관계자는 “오직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피크닉 패키지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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