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투리스모 스포츠 상징 GTS 모델
혁신적인 순수 전기차 13종 공개 예정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포르쉐 부스는 포르쉐의 핵심 가치를 담은 두 개의 주요 섹션으로 나뉜다. 하나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를 상징하는 GTS 모델, 다른 하나는 혁신적인 E-퍼포먼스를 담은 순수 전기차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신형 911. (사진=포르쉐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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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포르쉐 아이코닉 모델 ‘신형 911’을 비롯해,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마칸 일렉트릭’, 클래식카 ‘904 카레라 GTS’, 포뮬러 E 레이싱카 ‘99X 일렉트릭’ 등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적극적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포르쉐가 지향하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집약된 모델들을 선보여 국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포츠카 911은 1963년 첫 공개 이후 독보적인 스포티함으로 끊임없이 스포츠카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911 카레라 4 GTS’는 초경량 고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공도 주행이 가능한 최초의 911이다.
이와 함께 신형 911은 세밀한 업데이트를 거쳐 유선형의 외관 디자인으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이 향상됐으며 911 최초로 완전히 디지털화된 계기판이 장착된다. 고유한 911 디자인 DNA와 모던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 제어 컨셉을 바탕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개인화된 주행 모드 설정과 향상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순수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도 선보인다. 전형적인 포르쉐 스포츠카 핸들링, 긴 주행거리와 뛰어난 일상적 활용성을 갖췄다. 최고 수준의 E-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마칸 일렉트릭은 터보의 경우 런치 컨트롤 작동 시 639마력(47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을 발휘한다.
마칸 일렉트릭은 포르쉐 고유의 디자인 DNA와 첨단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해 주행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마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포르쉐 특유의 차체 비율을 더욱 발전시켜 스포티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퍼포먼스 SUV로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실용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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