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는 ‘영웅시대 온기 합창단’이 임영웅의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 선정 5주년을 기념해 200만원 상당의 보컬용 마이크를 실용음악과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온기 합창단’이 경복대학교에 보컬용 마스크를 기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복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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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합창단은 2024년 7월 창단돼 4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합창단 단원이자 경복대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장철유 교수가 지휘를 맡고 있다.
경복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보컬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팬클럽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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