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성 상품화 논란이 불거진 오디션 예능 '언더피프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검토를 받았다는 주장에 방심위가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했습니다.
방심위는 어제(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며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크레아 스튜디오는 기자회견을 열고 "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문제가 없다고 내부적으로 검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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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방심위는 어제(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며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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