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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목)

골든블랑, 中 주류 박람회 ‘제112회 차이나 푸드&드링크 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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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리커를 대표하는 럭셔리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골든블랑’이 오는 2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시 서부엑스포시티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고 주류 박람회 ‘2025 차이나 푸드 & 드링크 페어(China Food & Drinks Fair)’에 전시자로 참가 한다고 26일 밝혔다.

‘골든블랑’이 오는 2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시 서부엑스포시티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고 주류 박람회 ‘2025 차이나 푸드 & 드링크 페어(China Food & Drinks Fair)’에 전시자로 참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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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5년부터 시작된 차이나 푸드&드링크 페어는 매년 2회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제112회를 맞게 되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중국 최대 주류 박람회이다. 연간 약 1만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약 1백만명이 넘는 관객수를

자랑한다.

골든블랑은 청두 ‘서부 국제 엑스포시티’ 국제 주류 전시관 5홀에 부스가 구성되며 전 제품 홍보와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주류 전시관은 세계 각국의 주류 섹션이 전시되며 국가관을 비롯해 와인과 맥주 등 모든 주류가 총 망라돼 홍보가 펼쳐질 예정이다. 골든블랑은 중국내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공동으로 브랜드 홍보 및 수입 및 수출, 로컬 시장 판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골든블랑은 100% 프랑스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브랜드에 대한 모든 권리는 인터리커가 소유하고 있다. 샴페인 브랜드 오너로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다양한 정부 수출 지원 사업 참가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골든블랑은 샴페인, 크레망, 스파클링 와인 등 총 3개 등급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총 16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최고가 샴페인 골든블랑 빈티지 7스타 제품은 1병 1,499달러에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21년 7월 국내 첫 출시부터 화려한 패키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티와 기념일에 가장 어울리는 샴페인 답게 시각적으로 빛나는 골드 메탈 페인팅 패키지와 온도에 반응하는 변색 레이블로 최적의 음용 온도를 찾아주는 제품으로 차별화를 뒀다. 원액의 품질도 샴페인 협회에서 규정하는 최소 숙성기간 15개월보다 2배 이상 긴 36개월 이상 장기 숙성해 중후한 풍미와 풍부하고 섬세한 탄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골든블랑은 백화점과 할인점을 비롯해 국내 주요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 샴페인 수입국인 일본과 동남아시아 필리핀, 중국, 베트남 등에 수출되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해관총서(중국 관세청)에 상품 등록을 완료했으며, 초도 물량은 수출이 된 상태이다.

차훈 인터리커 대표는 “중국 최고 주류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 내수 진출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중국 상표권 등록은 완료됐으며, 매우 큰 나라다 보니 각 성(省)별로 세분화해 최적의 파트너(바이어)를 찾는데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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