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의 전우종 대표이사(왼쪽)와 정준호 대표이사(SK증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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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전우종·정준호 SK증권(001510)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SK증권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들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했고, 같은 날 이사회에서 이를 확정했다. SK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5일 두 대표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당시 임추위는 전우종 대표에 대해 "30여년 간 금융업에 종사하며 리서치센터, 경영지원부문 등 다양한 금융투자업무 분야에 근무해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정준호 대표에 대해서는 "당사 전략기획실장,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역임하고 1년여간 대표이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향후에도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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