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허기 달래려던 야구팬들 '식겁'…매점 구조물 '쿵', 3명 다쳤다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창원NC파크마산구장 전경. /사진=뉴스1(창원시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경기 중 구조물이 추락해 3명이 다쳤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된 NC와 LG의 경기 도중 경기장 구조물이 추락했다.

NC 관계자는 "LG와 홈 경기가 진행 중인 오후 5시20분쯤 홈 구장인 창원NC파크 3루 쪽 매점 벽에 고정돼 있던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어 "두 명은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한 명은 개별적으로 이동했다"며 "사고 발생 구역을 통제하고 있다"고 했다.

NC는 사고 경위와 피해자들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 중이다.

김미루 기자 miroo@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