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술의 세계 ‘동백, 시간의 얼굴’ & ‘사라진 문을 두드릴 때’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5.03.30 06:5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