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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 이야기] LG에너지솔루션, 사회적 책임 통한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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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사업 활동을 영위함에 있어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친환경 기업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정서 회복 ▲자립 기회 제공 ▲환경 복원이라는 3가지 방향에 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고객가치 문화를 만들기를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

◆사회공헌 확대…'함솔이' 큰 인기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의 사회공헌 비용은 약 99억8000만원으로 전년(약 82억5000만 원) 대비 17억원 증가했다. 임직원 나눔 봉사활동은 약 5883시간, 누적 기부금은 약 6700만원을 달성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사내 봉사활동 체험단 '함솔이(함께, 엔솔)'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임직원들이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함솔이'는 서울 본사, 대전, 오창 사업장에서 총 148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매월 1~2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매월 어르신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벽화그리기 활동, 장애인 원데이 클래스 체험활동 등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에게 나눔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 4월부터 마포구 노을공원의 숲을 보호하기 위해 '집씨통 키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100일 동안 씨앗을 길러 다시 노을공원으로 돌려보내는 활동으로 임직원 42명이 참여했다. 이 씨앗은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 1~2년 동안 나무로 성장시켜 숲 조성에 활용된다.

지난해 6월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무심기 가족봉사활동'도 진행했다.

가족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아이와 함께 쓰레기 산이었던 노을공원에 직접 나무를 심으며 생태공원 조성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자연을 보호하면서 가족들과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회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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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술원에서는 R&D센터 특성에 맞춘 이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임직원들이 대전 지역 내 과학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키트를 함께 조립하면서 주행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찾아가는 꿈나무 주니어 공학교실'을 열었다. 학생들이 과학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재능 기부 형태의 나눔 활동을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는 매월 조직 별로 봉사활동 신청을 받아 운영하는 '나눔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플로깅 활동(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에어로켓 만들기 등 각 조직에서 원하는 봉사활동 테마를 선택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봉사와 기부를 실현하고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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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와 동반성장 실현 구조 구축

LG에너지솔루션은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경영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글로벌 배터리 선도업체로서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운영 중이던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개선 지원 제도의 범위를 국내 파트너사에서 해외 파트너사까지 확대했다. 단기 과제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는 물론 현지화 기반의 밸류체인 구축, 신기술 발굴 지원 등 중장기 과제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동반성장 투자지원펀드'가 대표적이다. 이 펀드는 LG에너지솔루션이 금융기관에 예치한 자금을 기초로 협력회사에 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대출펀드로 지난 2020년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파트너사는 투자지원펀드를 통해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설비 투자나 운영비용의 경우 파트너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LG에너지솔루션의 금융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설날과 추석등 명절 전 정해진 지급 기일보다 조기에 대금을 지급해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도 도움을 준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협력사와 공정한 거래 문화 확산 적극적인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실제 하도급심의위원회를 구축해 계약 전, 후로 법 위반 사항이 없는 지 자체적으로 내부 심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나아가 자율분쟁조정위원회를 구성해 파트너사와의 분쟁을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구를 마련했다. 파트너사에 대한 교육, 인력 채용, 복리 후생 등 폭넓은 지원도 준비 중에 있다.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법정 필수 교육 및 비즈니스, IT, 언어, 문화, 리더십 등의 온라인 교육 과정을 파트너사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직무역량 강화 및 자기계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기관과 업무 제휴를 논의하고 있으며, 구직 플랫폼에 협력사 전용 채용관을 마련해 인력 채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파트너사와의 공고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품질 및 기술, 생산성 혁신 강화를 위한 상호 보완과 기술협력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진정한 상생 경영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선도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지역사회의 수요와 영향도를 파악해 다각적인 활동을 더욱 전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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