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점포배송보다 배송 거리·횟수 늘려 고객 만족도 향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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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다섯째부터 박서홍 경제대표경제대표, 박준식 관악농협조합장, 김종해 포곡농협 조합장. |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농협신촌복합빌딩에서 하나로마트 운영 대표 지역농협 7개소와 ‘농협형 씽씽배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심민섭 마트사업본부장, 해당 관악농협 박준식, 포곡농협 김종해 조합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협형 씽씽배송’ 서비스 육성 업무협약 체결 ▲사업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협형 씽씽배송’은 근거리 소비자에게만 한정된 기존 시스템에서 배송거리와 횟수를 확대*해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서비스로, 선도매장 30개소를 중심으로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경제지주는 씽씽배송 선도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활성화를 위해 사업지원금 총 8억원을 전달했으며, 참여 농협들은 판매품목을 다양화하는 등 고객 만족에 힘쓸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형 씽씽배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농협형 씽씽배송 서비스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해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존) 5km, 1~2회/일 → (확대) 10km, 2~3회/일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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