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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샤오미 전기차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불이 나 탑승자 3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남방도시보는 사흘 전(지난달 29일) 안후이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샤오미 전기차 SU7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전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당시 차량은 사고 직전까지 자율주행 보조기능(NOA, Navigate on Autopilot) 상태에서 시속 116km로 달리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현재 판매 중인 SU7 표준·프로·맥스 3종 가운데 표준 버전으로 샤오미는 최근 슈퍼카급 전기차 'SU7 울트라'의 예약 판매도 시작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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