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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목)

주한中대사관, 尹 탄핵심판 앞두고 자국민에 요청..."헌재·한남동 피하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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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관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일정이 정해진 것과 관련해 국내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집회에 참여하지 말 것을 주문했습니다.

대사관은 SNS를 통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비롯해 이후 일정 기간 동안 한국 내 각지에서 대규모 집회와 시위가 열릴 가능성이 있고, 극단적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지 정세와 치안 상황에 주의하고, 위험 예방 의식을 높여달라며, 정치 집회와 거리를 두고, 참여하거나 구경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공개적인 정치 발언을 피하고 현지 주민들과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면서 헌법재판소 인근을 비롯해 광화문과 여의도, 한남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방문을 피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기자ㅣ홍선기
제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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