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랜도 부장관이 김홍균 차관과 역내 긴급한 안보문제를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랜도 부장관은 최근 한국 경북·경남에서 일어난 산불과 관련해 희생자를 애도하고 피해에 대해 위로를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또 에너지 문제를 비롯한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하면서 한국의 대미 투자가 늘어난 것도 언급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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