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미얀마 강진에 국경을 접한 중국 윈난성에서도 지진 피해가 이어졌는데요.
당시 강한 진동에도 끝까지 학생을 지킨 중국의 한 선생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교실 천장에 걸린 조명이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수업 중 갑작스레 강한 진동을 느낀 학생들, 공포에 질리고 말았는데요.
건물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선생님은 침착하게 학생들에게 책상 밑으로 몸을 숨기라고 지시합니다.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선생님, 잠시 뒤 흔들림이 줄어들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리고요.
학생들은 서둘러 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학생들 모두 안전하게 탈출한 뒤에야 선생님은 비로소 교실을 빠져나갔고요.
침착한 대처 끝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면서 누리꾼들은 "진정한 희생정신"이라며 위험한 상황에서 학생들 안전부터 확보한 선생님에게 칭찬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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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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