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내가 우스워? 고소 들어간다”…황보, 사기 피해 주장하며 상대 민증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가수 황보.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황보가 사기 피해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를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이라며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고소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황보는 해당 인물이 자신에게 경제적 피해를 준 인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