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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물가와 GDP

    건설 중간재 수입물가 치솟아...국내 물가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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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원 안팎의 환율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가 오르면서 공사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발간한 '환율 급등에 따른 건설공사비 영향 점검' 보고서를 보면, 건설용 중간재 수입 물가는 지난해 12월 9.2%, 1월 8.6%, 2월 6.9%를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건설용 중간재의 국내 물가 자체는 지난 1월 0.2%, 2월 0% 등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공사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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