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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네이버페이, 금융권 데이터 활용 활성화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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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왼쪽부터)가 지난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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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페이는 한국신용정보원, NICE평가정보와 함께 '금융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명정보 결합 및 공동연구를 통해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함께 금융권과 마이데이터 산업을 활성화하고 금융소비자 효용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이번 3사 간 협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금융 소비자의 혜택을 증진하고 금융사와 상생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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