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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젠은 총 22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조달할 자금은 전환우선주 80억 원, 전환사채 140억 원이다.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연구개발(R&D)과 운전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프로젠의 ‘PG-102’는 GLP-1/GLP-2 수용체 이중작용제다.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필요한 유효 용량을 분리해 비만은 물론 비만을 동반한 당뇨와 마른 당뇨 등 환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처방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투데이/이상민 기자 (imfactor@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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