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3만1천634명으로 하루 평균 1만 명이 넘는 규모입니다.
알뜰폰보다는 다른 통신사를 선택한 가입자가 2만6천192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는데, 1만8천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했고 LG유플러스로는 7천272명이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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