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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장에 앞서 전 직군의 핵심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12일까지 채용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사업(Business) △스태프(Staff) △기술(Tech) 등 모든 부문이다. 특히 지원자의 경험과 역량에 따라 역할을 조율하는 '오픈 포지션' 형태로 진행된다. 와디즈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점에 맞는 역할을 함께 찾아갈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업무에 필요한 수준의 영어 소통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한국어와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인재는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파트너 및 현지 기업과 협업하며, 한국 브랜드의 해외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글로벌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된다.
와디즈는 다음달 7일부터 전세계 200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이를 통해 한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이번 채용은 와디즈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전세계 메이커와 서포터를 연결하는 도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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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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