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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부영,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안전사고 예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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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부영그룹 임직원들이 22일 열린 '2025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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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부영그룹이 현장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본사와 현장의 의사소통 및 각 현장의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한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서다.

    부영그룹은 22일과 24일 이틀 간 '2025년 상반기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매뉴얼 제8장 의사소통 및 정보제공에 기반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1차 워크숍에서는 현장별 안전·보건관리 방안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각 현장 안전·보건담당자는 △비상 대응 훈련 및 매뉴얼 운영 사례 △파일항타공사 사고사례 분석과 예방 전략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활성화 방안 △굴착공사 안전관리 등 다양한 사례를 분석했다. 각 현장의 대응 체계를 공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현장과 본사의 안전·보건관리자가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작업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ㅎ나편 부영그룹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로 설정해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정착 △중대산업재해 '제로'(0)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3개 목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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