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대출정책 실패 ‘운용의 묘’로 덮어버린 금융당국 조선비즈 원문 오은선 기자 입력 2025.04.25 10: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