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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세아상역, ‘초봉5100’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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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해외영업 및 자금분야 모집

    대한민국 의류산업의 선두주자…업계 최고 수준 대우 보장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글로벌세아 그룹 계열사 세아상역은 28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해외영업 및 자금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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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영업은 해외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 오더 수주 활동, 해외법인 생산 및 샘플/원부자재 발주 관리 등을, 자금은 자금계획 수립, 실적 관리 등 자금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응시 자격은 최근 2년 이내 공인영어성적(토익, 토익 스피킹, 토플, 오픽 등, 영미권 학위 소지자의 경우 예외)을 보유한 국내외 대학 학사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5년 8월 졸업 예정자다. 해외 여행,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색맹 또는 색약이 아니어야 한다.

    지원자는 서류 심사→1차 실무진 면접, 영어회화능력 TEST→2차 면접 → 채용검진을 거치게 되고, 최종 합격자는 7월중 입사 예정이다.

    지원 서류는 오는 5월 11일까지 세아상역 채용 홈페이지 및 글로벌세아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 등은 이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입사원의 경우 연봉은 5100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인센티브/식대/복지포인트 등은 별도다.

    세아상역은 지난 1986년 창립해 중남미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에 진출해 업계 최초 의류 수직계열화를 완성했으며 자동화와 전문화를 통해 업계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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