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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포토]이어지고 있는 내수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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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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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소비, 설비투자 등 내수경기를 가리키는 주요 지표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30일 서울 한 번화가에 임대문의가 붙어 있다.

    내수를 구성하는 소비와 투자는 침체를 가리키고 있다. 재화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 지수는 0.3% 감소했다. 통신기기·컴퓨터를 비롯한 내구재가 8.6% 감소한 결과다. 서비스 소비를 보여주는 서비스업 생산은 전달보다 0.3% 감소했다. 도소매업이 -3.5%를 기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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