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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100일 자화자찬 연설…바이든 16번 언급하며 '기승전 바이든 탓'
29일(현지 시간) 미시간주 머콤카운티에서 개최한 기념행사에 춤을 추며 등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역사상 어느 행정부보다 가장 성공적인 첫 100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인도·프랑스·스페인·중국 등 전 세계 국가가 무역 협상을 하려고 찾아온다”며 “나는 친절해지고 싶다. 하지만 협상이 너무 오래 걸리면 그냥 가격을 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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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분기 상품적자 사상 최대, 소비 심리도 5년 만 최저
미 상무부에 따르면 3월 미국 상품무역 적자는 전월 대비 9.6% 증가한 1620억 달러(약 230조 2500억 원)로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4월 초 예고됐던 상호관세를 피하기 위해 재고 확보 등에 나선 것이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경제 심리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미 경제 조사 단체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6.0에 그쳐 2020년 5월(85.9) 이후 약 5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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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파운드리 18A '올인'··· 메타, 독립 AI 앱으로 챗GPT에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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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스타벅스'···아메리카노 9.9위안에 팔고도 순항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루이싱커피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2% 급증한 88억 7000만 위안(악 1조 74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7억 3700만 위안, 영업이익률은 8.3%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7142만 위안 영업손실에 비해 크게 개선된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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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기 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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