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어젯밤(7일) 10시쯤 서초구 반포동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가 접촉 사고를 낸 뒤, 도주 과정에서 행인 2명과 배달오토바이 운전자 1명을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는데, 차에 치인 3명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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