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택 2025 친한계, 김문수 후보 자격 회복에 "권성동 동반 사퇴하라" 머니투데이 원문 박상곤기자 입력 2025.05.11 00:16 최종수정 2025.05.11 00: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