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구하고 경제를 살리는, 국민을 통합하는 대화합의 선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움이 많지만, 항상 화합하고 국민을 섬기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탄핵보다 무서운 게 분열이라며 오로지 단합과 통합이 승리의 길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은 이제 하나로 뭉쳐 이재명을 반드시 막자고 했고, 나경원 의원도 더 큰 통합과 연대로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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