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선택 2025

    이주호 “대선 후보 경호, 최고 수준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불법조업 단속 현장 점검을 위해 인천 서해5도 특별경비단 3005함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 출처 = 교육부]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일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후보자 경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경찰에 당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권한대행은 이날 경찰청에 선거 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 및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행은 특히 최근 사회적 갈등이 심화하는 점을 고려해 이번 대선에서는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한 최고 수준의 경호·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전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