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대선 출정식에서, 국가 지도자의 그릇된 권력욕이 대한민국을 파괴할 뻔한 위험한 상황을 모두가 지켜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불법 계엄 세력들이 과거에 집착하고 기득권에 매달릴 때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자며 이재명 후보와 국민, 역사가 함께 숨 쉬는 대통합의 날개를 펼치고 국민의 바다로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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