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가 대통령 통화 듣는 것도 이례적"…맞받아친 부관 SBS 원문 한성희 기자 입력 2025.05.12 18:49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