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취재진 폭행한 2명 징역 10개월…법원 “엄중 처벌 필요” 한겨레 원문 입력 2025.05.16 11:12 최종수정 2025.05.16 13:2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