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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AI 대전 한복판서 진로 로드맵 완성" 대전대, 코엑스 견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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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 42명 참가...AI 솔루션·플랫폼·융합 기술 체험
    산업계 최신 동향 파악, 기업과 실무 소통 기회 마련

    머니투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국제인공지능대전'을 견학한 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구성원들./사진제공=대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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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5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여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이번 견학에 재학생 4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들이 제시하는 사물인터넷-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산업계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AI 솔루션 △AI 인프라 및 플랫폼 △AI+X 융합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전시 부스를 탐방했다.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 실시간 기술 시연 등을 통해 신기술과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홍용근 사업단장(AI소프트웨어학부 교수)은 "이번 견학은 산업계와 교육 현장을 연결해 학생의 진로 탐색과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참여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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