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쏠비치 남해' 협력업체 직원 채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구정욱 기자]
    국제뉴스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사진/구정욱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은 고용센터의 다양한 취업·채용 지원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수요일 등에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한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과 '구직자분들'을 연결하는 날이라는 의미와 함께 '수요일'에 채용면접, 취업·채용 지원 프로그램 등 참여 기회를 집중제공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5월 하동고용센터에서 개최되는 일자리 수요데이는 남해군과 협업해 올해 7월초 오픈예정인 '쏠비치 남해' 협력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룸메이드(객실 청소), 미화원 등 9개 직종에서 진행되며 계약직 형태로 근무하게 된다.

    행사 일정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면접장소는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된다. 최종 합격자는 26일 발표, 입사는 6월 1일로 예정돼 있다.

    세부사항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현장 방문 구직자를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 등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고용서비스제도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정원희 진주지청장은 "이번 대규모 채용은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취업이 막막할 땐? 고용복지+센터로 똑똑!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드립니다'라는 인식 전환으로 고용센터에 가면 누구나 일자리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수요데이'를 통해 국민 곁에서 지역 일자리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고용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