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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기호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대선 후보 사퇴···19일 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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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300]

    머니투데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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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 후보는 18일 오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선관위 홈페이지에도 구 후보의 이름은 사라졌다. 당초 구 후보는 기호 6번으로 이름을 올렸었다.

    구 후보는 1980년생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를 맡고 있다.

    구 후보는 지난 제21대 총선에서 국민혁명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 22대 총선에서는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서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한 바 있다. 구 후보는 현재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을 역임 중이다.

    한편 구 후보는 오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결정 이유 등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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