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술의 세계 필경재가 간직한 600년…광평대군 후손 유물 첫 공개 연합뉴스 원문 정준영 입력 2025.05.21 07:03 최종수정 2025.06.04 14: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