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뽑힌 서금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심재철 경영혁신본부장이 28일(수) 고용노동부 주관 '남녀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025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금원은 임신기부터 육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유연한 모성보호 지원체계 구축, 남녀구분 없는 자유로운 육아휴직 사용 문화 조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 설계 및 사용 환경 마련 등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재연 서금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남여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과 모성 보호를 위한 기관의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지원,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금원은 최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 친화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하여 8년째 유지하고 있다.

    이창섭 기자 thrivingfire21@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